우리의 위기를 기회가 되게 하시는 하나님 ㅡ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시 42:5)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 하심과 같이 그 신의 가까이 함을 얻은 나라가 어디 있느냐
네 하나님 여호와는 자비하신 하나님이심이라 그가 너를 버리지 아니하시며 너를 멸하지 아니하시며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잊지 아니하시리라”(신 4:7, 31)
가장 긴박한 사태의 시간, 낙담이 심령을 압도하고자 하는 때, 그 때가 감찰하시는 예수님의 눈이 우리에게 그분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시는 때이다.
인간의 위기의 때는 하나님의 기회의 때이다.
모든 인간적인 도움이 실패될 그 때에 예수님이 우리를 도우러 오신다.
그리하여 그분의 임재가 어둠을 흩어버리고 음침한 구름을 거두어 버린다.
(교회증언 4권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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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환경이 비결
말씀을 암송하라: LDE(Last Day Event: 마지막날의 사건
우리의 위기를 기회가 되게 하시는 하나님 ㅡ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시 42:5)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 하심과 같이 그 신의 가까이 함을 얻은 나라가 어디 있느냐
네 하나님 여호와는 자비하신 하나님이심이라 그가 너를 버리지 아니하시며 너를 멸하지 아니하시며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잊지 아니하시리라”(신 4:7, 31)
가장 긴박한 사태의 시간, 낙담이 심령을 압도하고자 하는 때, 그 때가 감찰하시는 예수님의 눈이 우리에게 그분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시는 때이다.
인간의 위기의 때는 하나님의 기회의 때이다.
모든 인간적인 도움이 실패될 그 때에 예수님이 우리를 도우러 오신다.
그리하여 그분의 임재가 어둠을 흩어버리고 음침한 구름을 거두어 버린다.
(교회증언 4권 529)
테시아
https://miraclesos.blogspot.com/2020/06/3.html
그분의 사랑을 알고 믿는 자 안에 사시는 하나님ㅡ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요일 4:16)
순수한 사랑은 단순하게 작용하고 다른 모든 행동 원칙과 구별된다.
그것이 세속적 동기와 이기적 관심과 섞여 있을 때 그 순수성을 잃고 만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일하는 분량보다는 우리가 얼마나 많은 사랑을 가지고 일하느냐를 더 많이 생각하신다.
사랑은 하늘의 속성이다. 타고난 인간의 마음은 그것을 만들어 낼 수 없다.
이 하늘의 식물은 그리스도가 가장 높은 이름으로 군림하는 곳에서만 잘 자라도록 되어 있다.
사랑이 있는 곳에서는 생활에 힘이 있고, 진리가 있다. 사랑은 선을 행하며, 선 외에는 아무것도 행치 않는다.
사랑을 가진 사람들은 열매를 맺어 거룩함에 이르고 마지막에는 영생에 이른다.
(그분을 알기 위하여 167)
한국인 역전승, 99% 코로나 치료제 개발
노벨상 타야함, 맞죠? Yes!!
마지막 날의 사건: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책
(누구도 자유로울수가 없다)
미전체 40% 감염
가능성도 제기됨
3월 중순이나 하순부터 4월
사이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미전체에 확산 가능성이
높다고 예보하고 있다
백신 개발 소식이 속속
올라오고 있으나 금년말까지
우리손에 상용화 되기 까지는
어려울수 있다고 한다
오늘 뉴저지 Top 10안에
들어가는 전문의로 부터 받은
좋은 영문본 정보를 전달받고
한국말로 번역해 보았다
나와 내가족은 우리 스스로가
보호토록 하자
이 예방책을 내려보낸
Dr James Robb는 1970년대
캘리포니아 샌디에고 대학에
병리학 교수로 재직시 이미
세계에서 유일한 바이러스
유전자를 증명하고 발표한
학자중에 최고 권위자중에
한분 이라고 한다
예방책
1. 악수를 하지마라 대신에
주먹과 주먹 Bump로
서로 인사 나누든지
팔꿈치 범프로 대신해라
2. 엘리베이터 버튼 누를때
손가락 대신 손가락 구부린
윗등으로 누르도록 하고
자동차 주유시 펌프기를
들어올릴때 종이 타올이나
1회용 장갑을 사용 들어 올려라
3. 문을 열때에 손으로 문고리
잡지말고 주먹이나 엉덩이를
사용해서 밀고 들어가라
특히 공중화장실 우체국
상용빌딩등을 사용시에
요주의히라
4. 장보러 가서는 Store에
비치돼 있는 손소독제를
사용토록 하고 특히 끌고
다니는 Cart 손잡이와 애기가
앉는자리 앞부분 손잡이도
소독토록 해라
5. 손을 씻을때는 10-20초
이상 흐르는 물에 씻도록 하고
외부에서 각종행사등 출입후
집안으로 들어올시는 60%
이상 함유된 알코올
손소독제를 사용토록 해라
6. 집 문 출입구마다
손소독제를 비치토록 하고
차안에도 손소독제 비치하여
개스를 넣거나 오염물질을
만질경우를 항상 대비하라
7. 가능한 기침이나 재채기를
1회용 휴지를 사용토록 해라
정 휴지가 없으면 본인 옷소매
에다 하도록 하라
혹 옷소매에 묻은 바이러스가
소멸되는데는 약 1주가 걸린다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준비물 지침
1) 1회용 고무장갑을 항상
비치하여 쇼핑갈때 개스펌프
사용시 기타 오염에 노출되는
외부활동시 꼭 착용할수 있게
넉넉히 재고를 준비해라
2) 이번 바이러스는 기침이나
재채기등 호흡기에 의한
작은 물방울 액체에 의해
폭넓게 퍼져 나간다
다시말해 공기로는 전염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살고있는
거주한경 겉표면 전체나
(예 엘리베이터 버튼등)
이미 부분적 바이러스에
전염된 사람들의 침샘 물방울
유액이 최소 1주일은 표면에
살아 있다고 보아야 한다
그래서 계속 조심해야 한다
그러나 살아있는 바이러스
일지라도 상대편의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직접 접촉되지
않는한 바이러스 자체가
스스로 전염되지는 않는다
이번 바이러스는 폐로
침투되는수용성 바이러스이다
따라서 오염된 손이나 이미
전염된 기침이나 재채기
혹은 코나 입을 통해서
전염이 된다
그래서 매번 손을 씻어야 한다
3) 1회용 "Surgical Mask"를
충분히 집안에 비축 하여서
마스크를 필요시 항상
사용토록 해라 왜냐하면
내얼굴에 코나 입을 수시로
Touch 하면서 전염되는것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우리는 하루에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평균 90번정도
코와 입을 만진다고 한다
그러나 마스크를 쓰고 있으면
자동 보호막이 된다는 것이다)
4) 손소독제와 고무장갑을
충분히 비축하라
손소독제는 60%이상
알코올이 함유된것이
예방에 유효하다
5) "Zinc Lozenges"를
비축하라 일종의 약종류
캔디로서 "Shoprite"같은데서
쉽게 살수 있다고 한다
내몸에 감기 증세가 있다
싶으면 하루에도 몇번씩
먹도록 해라 그러면 증세도
가라않고 목구멍 안쪽을
풀어주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추천 Brand로는 "Cold -Eege
Lozenges" 아니면 다른
브랜드 일지라도 괜찬다고 한다
PS)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가
일반적인 바이러스 이기를
바라지만 개인적으로는
결코 그렇게 생각지 않는다
우리 인류는 과거에 한번도
만나지 못한 바이러스 위험에
직면해 있고 구체적
방어책도 없다
전세계의 공동노력을 통해
이 바이러스 규명에 성과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아직 약도 백신도 우리손에
오기까지는 금년말까지
어려울지도 모른다는 것이댜
이상의 나의 조언이
코로나 바이러스 재앙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
James Robb MD FCAP
[시편91편]
“(1)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하리로다 (2) 내가 여호와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나의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3) 이는 저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극한 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4) 저가 너를 그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 날개 아래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 방패가 되나니 (5) 너는 밤에 놀램과 낮에 흐르는 살과 (6) 흑암 중에 행하는 염병과 백주에 황폐케 하는 파멸을 두려워 아니하리로다 (7) 천 인이 네 곁에서, 만 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8) 오직 너는 목도하리니 악인의 보응이 네게 보이리로다 (9)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로 거처를 삼았으므로 (10)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11)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네 모든 길에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12) 저희가 그 손으로 너를 붙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리로다 (13) 네가 사자와 독사를 밟으며 젊은 사자와 뱀을 발로 누르리로다 (14) 하나님이 가라사대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 (15) 저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응답하리라 저희 환난 때에 내가 저와 함께 하여 저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16) 내가 장수함으로 저를 만족케 하며 나의 구원으로 보이리라 하시도다”(시 91:1~16, 개역한글)
★하늘 지성소 시대의 성령의 사역과 침례
1844년 이후
하늘 지성소 시대--- 라오디게아 교회 시대---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
[1] 2300 주야의 예언과 1844년 하늘과 땅에서 일어난 사건: [재림교회의 정체성]
① 2300주야에 관한 예언은 재림신앙의 기초와 기둥으로서 세상 마지막 때에 관한 것이었다[쟁투409/단 8:14, 17; 12:4, 7-10].
② 이 예언에 의하여 첫째, 둘째 천사의 기별에 의한 재림운동이 일어났다[쟁투 404, 405, 394].
③ 그러나 첫째, 둘째천사의 기별에 의한 재림운동은 대실망을 일으켰고 그 원인은 성소문제였다[쟁투423, 424].
④ 성소로부터의 빛이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비추었다[쟁투423].
⑤ 예수께서 1844년 다니엘 8장의 2300주야의 예언이 마칠 때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셨으며 예수께서 성소의 봉사를 끝내시고 지성소에 들어가셔서 하나님의 율법이 들어 있는 법궤 앞에 서셨을 때 세 번째 기별을 가진 힘센 천사를 세상에 보내셨다[초기253, 254].
⑥ 결국 1844년 하늘에서 4가지 사건이 일어났는데, 이 사건은 동일한 사건임[쟁투426].
1-단 8:14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대제사장으로서 성소를 정결케 하기 위하여 지성소에 들어가시는 것과
2-단 7:13의 인자같은 이가 옛적부터 항상 계신 분 앞에 나아가시는 것과
3-말 3:1의 주님께서 홀연히 그 전에 임하시는 것과
4-마태복음 25장의 열 처녀의 비유에서 직접 말씀하신 바와 같이 신랑이 혼인 잔치에 들어가는 것.
⑦ “1844년에 이천삼백 주야에 관한 예언의 기간이 끝난다는 사실을 부인하게 되면 모든 문제는 혼란에 빠지고 이미 예언의 성취로 확인된 증거까지도 무시되어 버린다.”[쟁투410].
[2] 우리 신앙의 견고한 기초
“우리 신자들 대부분이 얼마나 든든한 기초 위에 우리의 신앙이 세워졌는지 알고 있지 못하다... 우리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백성들이다. 지난 50년 동안 말씀의 교훈에 관하여 우리의 정신을 혼란시키기 위하여 온갖 이단설이 우리에게 집중하여 압력을 가하여 왔다. 특히 하늘 지성소에서의 그리스도의 봉사에 관한 문제와 요한계시록 14장의 천사들이 전해 준 이 마지막 날을 위한 천국의 기별에 대하여는 더욱 공격이 치열하였다... 오늘날의 우리를 진리의 토대 위에 서게 한 노정표들이 든든히 보존되어야 하며 하나님께서 당신의 말씀과 성령의 증거를 통하여 예고하신 그대로 노정표들은 보존될 것이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확실한 권위에 기초를 둔 근본적인 원칙들을 믿음의 손으로 굳게 붙잡고 나아가기를 요구하신다”[1기별206, 207]. “우리는1844년의 시련을 이겨낸 후로 세워진 영원한 진리의 토대에서 떨어지게 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단호히 거부하여야 할 것입니다”[1기별200].
[3] 우리 신앙의 기초:
① 우리의 신앙의 기초는 하나님께서 쌓으신 것임[1기별204]
② 이러한 진리의 원칙들이 오늘날의 우리를 만들어냄[1기별201]
③ 똑똑히 알 때까지 연구를 그쳐서는 안 됨[1기별222]
④ 이 진리의 기둥들은 마치 영원한 산들처럼 견고히 서 있음[전도223]
⑤ 단 하나의 못이나 말뚝도 옮겨서는 안 됨[2기별104]
⑥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반석[복음302]
⑦ 오늘날의 우리를 진리의 토대 위에 서게 한 노정표들이 든든히 보존되어야 함 [1기별208].
[4] 1844년 하늘지성소 시대부터 시작된 기별들은 다음과 같다.
① 셋째천사의 기별: 예수께서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셔서 하나님의 율법이 들어있는 법궤 앞에 서셨을 때 시작됨. 초기문집, 254
②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기별: 1기별372
③ 현대진리: 복음 사역자, 265.
④ 인치는 기별: 초기문집, 36, 37; 43, 44, 58, 279
⑤ 예수 안에 있는 그대로의 진리: 목사,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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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신자들 대부분이 재림교회가 세상에 어떻게 등장하게 되었는지를 모르고 있다 1844년 이후 오늘날 우리는 하늘 지성소 시대에 살고 있으며 "예수께서 성소의 봉사를 끝내시고 지성소에 들어가셔서 하나님의 율법이 들어 있는 법궤 앞에 서 계실 때 [셋째천사의 기별]을 세상에 보내셨다 ... 이 기별[셋째천사의 기별]을 깨닫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은 [하늘] 지성소로 향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EW254]
그런데 오늘날 재림교인들 중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하늘 지성소로 향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왜냐하면 하늘 지성소에 있는 하나님의 율법은 우리에게 죄를 드러내고 율법이 들어있는 법궤 앞에 서신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우리의 필요를 느끼게 하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하늘 지성소에 계신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와 한 육체[one flesh with us]가 되셨는데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한 육체[one flesh with us]가 되신 것은 우리가 그와 더불어 한 영[one spirit with Him]이 되게 하시기 위함이었다." DA388
“주는 영이시니... ”[고후 3:17]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고전 6:17]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요일 4:13]
그리고 우리는 예수 안에서 하나님 우편에 있으며 영원토록 온 우주는 우리에게 열려 있으며 이 모든 것들을 가르치고 믿는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의 비밀을 알게 하도록 하나님의 영은 우리에게 주어졌다.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
그러면 오늘날 하늘 지성소에 있는 하나님의 율법은 우리에게 죄를 드러내는데
하나님의 율법이 드러내는 “죄”는 구체적으로 무엇이며 그 죄는 어디에 있으며
이 죄는 성령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알아봅시다.
“하나님의 율법은 마음 속에 들끓는 질투, 시기심, 증오심, 악의 원한, 정욕 및 야심 등을 주시(注視)하여 본다. 이러한 악의 씨들은 뜻은 있으나 기회가 없어 행동으로 나타나지 않을 뿐 언제든지 기회만 있으면 행동으로 옮겨질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모든 죄악적인 감정은 하나님께서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전 12:14)실 그날에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Christ is all, and in all
그리스도 안에
의, 품성, 완전, 인, 생명, 이른비, 늦은비,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 만물, 하나님 그분 자신 등 이 모든 것이 그리스도 안에 들어있기 때문에 우리가 성령을 받으면 모든 문제가 풀린다는 것이지요
왜냐하면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심으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 우리가 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예수께서 하늘에서 내려오셨을 때
하늘이 우리에게 내려왔으며
우리가 예수님을 우리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면
예수님의 품성의 완전이 우리 속에서 재현되기 때문이지요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주는 영이시니... ”[고후 3:17]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 ”[고전 6:17]
"온 세계가 서로 용납할 수 없는 의논으로 가득차고 넘치는 때에
하나님의 율법은 모든 의견과 교리와 이론을 검토하는 데 사용할
착오없는 표준이다"[GC452]
1844년에 시작된 하늘 지성소 시대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으며
지구촌 각 사람에게 매일 매일이 마지막 날이며
그리스도께 마음 문을 활짝 열면... 살고
마음 문을 닫으면... 세상 영[세상 신]이 우리를 지배하므로 소망이 없다는 것
인생이라고 하는 모든 배에 마귀가 타고 있으며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는 끊임없이 각 사람의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시다는 것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는 것은 그분의 성령을 끊임없이 받는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Abide in Me, and I in you." Abiding in Christ means a constant receiving of His Spirit
그리고 성령은 하나님의 생생한 임재[the vital presence of God]이므로 [ST1901.8.7]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심으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 아느니라"
이 말씀은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심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생생한 임재" 안에 거하고
"하나님의 생생한 임재"가 우리 안에 거하시게 된다는 사실
또한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는 것은
그분의 성령을 끊임없이 받는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심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생생한 임재" 안에 끊임없이[constantly] 거하고 "하나님의 생생한 임재"가 우리 안에 끊임없이[constantly] 거하게 된다는 사실
“그리스도인의 생애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그리스도를 떠나서는 한 계단도 성공적으로 전진할 수 없다.
주께서는 끊임없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뜻을 그분께 복종케 하시며,
그분이 가시는 곳은 어디든지 우리가 따라 갈 수 있도록
그분의 성령을 보내주셨다.
―리뷰 앤드 헤럴드, 1894.6.26”
"From the first to the last of the Christian life, not one successful step can be taken without Christ.
He has sent His Spirit to be with us constantly, and by confiding in Christ to the uttermost, surrendering our will to Him,
we may follow Him whithersoever He goeth.--Review and Herald, June 26, 1894.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을 입히울 때까지 이 성에 유하라"
하신 이유를 아시겠지요.
“거룩한 능력, 성령의 능력이 제자들에게 주어졌던 것처럼
오늘날 그것은 올바로 구하는 모든 자들에게 주어질 것이다.
이 능력만이 우리를 구원받는 지혜가 있게 하고 하늘 궁정에 적합하게 해 줄 수 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거룩하게 해 줄 축복을 우리에게 주시기를 원하신다.
그분께서는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함이니라”(요 15:11)고 말씀하신다.
성령 안에서의 기쁨은 건강을 주는 기쁨이요, 생명을 주는 기쁨이다.
당신의 영을 우리에게 주심으로써 하나님께서는 당신 자신을 우리에게 주시고,
당신 자신을 세상에 건강과 생명을 주기 위한 거룩한 감화의 근원을 만드신다." -7T273
하나님께서 성령보다 더 좋은 선물 주실 수 없으시다는 것이
바로 이 때문이 아닌지요...
하나님께서
당신의 성령 주심으로
당신 자신을 우리에게 주신다는 것!
이보다 무슨 더 큰 권세,
이보다 무슨 더 큰 기쁨
이보다 무슨 더 큰 소망이 또 있겠는지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사람이 하나가 되었으며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육체의 죽으심으로 친히 우리 죄를 담당하시고
당신의 영을 주심으로
우리가 그리스도와 한 영이 되어서
죽는 것을 영원히 불가능하게 하셨다는 것...
영생을 잃을래야 잃을 수 없게 하셨다는 것[히 2:14-18 주석]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사시는 것은 성령으로 말미암는 것이며,
믿음으로 마음에 성령을 받아들일 때 곧 영생이 시작된다."[소망388]는 것
영생은 이 세상에서 시작되며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
바로 이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특권이 아닌지요
그리스도께 마음 문을 활짝 열면 누구든지,
지구촌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 축복이 바로 이것이 아닌지요?
"누구든지 마음 문을 활짝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물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누구든지 마음 문을 활짝 열면...
이것이 우리가 지구촌에 전할 기쁜 소식이 아닌지요.
The Holy Spirit is the Comforter, your Comforter...
He is always waiting at your door, always knocking for admittance. Let Him in. -TDG158
성령께서는 보혜사, 그대의 보혜사이시다
그분은 언제나 그대 문 앞에 기다리고 계시며
문을 열어달라고 언제나 두드리고 계시다
그분으로 들어오시게 하라
"그리스도 안에 인성을 이루며 타락한 인류를 신성과 하나가 되게 하는 것이 구속 사업이다...
하나님의 독생자에게서 기인하신 성령께서는
인간의 몸과 혼과 영을 그리스도의 완전하신 신인성(神人性)에 붙들어 매신다.
이 연합은 포도나무와 그 가지가 붙어 있는 것으로 상징되었다.
유한한 인간이 그리스도의 인격에 연결된다.
믿음을 통하여 인성이 그리스도의 본성에 흡수된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하나가 된다." -1기별251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하는 자들의 큰 죄는
저들이 마음 문을 열고 성령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다." -2기별57
"The Holy Spirit must be constantly imparted to man,
or he has no disposition to contend against the powers of darkness." -TMK16
인간에게는 성령이 끊임없이 부어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흑암의 권세에 대항할 아무런 의향을 갖지 못하게 된다.
“Realize every moment that you must have the presence of the Holy Spirit; for it can do a work that you cannot do of yourself. -TM310
매 순간마다 그대에게 성령의 임재하심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인식하라. 왜냐하면 그것만이 그대 스스로 할 수 없는 일을 이룰 것이다.
"죄는 신성의 제 삼위의 강력한 작용을 통하여만 물리칠 수 있고 이겨낼 수 있으며, 그분은 제한된 능력을 가지고 오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이 충만한 가운데 오실 것이었다. 세상의 구주께서 이루신 일을 효력 있게 만드시는 분은 성령이시다. 성령은 마음을 순결하게 만드신다. 성령을 통하여 신자는 거룩한 품성을 나누어 가지는 자가 된다.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유전적이며 배양된 악에의 성향들을 이기며 당신 자신의 품성을 당신의 교회에 새기는 거룩한 능력으로서 당신의 성령을 주셨다." -소망, 671
죄는 어디에 있는가?
죄의 본부는 어디인가?
렘 17:9, 10; 막 7:20-23; 욥 14:4; 롬 8:7; 롬 7:19-24
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Heart]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10 나 여호와는 심장[heart]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나니[렘 17:9, 10]
예수님은 친히 모든 사람을 아시고 또한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신다[요 2:24, 25]
그러면 사람의 속에서 나오는 것은 무엇인가?
20 또 가라사대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21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22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니
23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이미 살인
여인을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이미 간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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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사도 바울은 “내 속에 거하는 죄”라고 역설했다
14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 팔렸도다
15 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그것을 함이라
16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내가 이로 율법의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17 이제는 이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18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19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
20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21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22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24 오호라...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 7:14-24]
내 속에 거하는 “죄는 신성의 제 삼위의 강력한 작용을 통하여만 물리칠 수 있고 이겨낼 수 있으며,
그분은 제한된 능력을 가지고 오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이 충만한 가운데 오실 것이었다. -소망,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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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께서는 하늘과 땅 사이에
당신의 십자가를 세우시고
당신의 율법으로 우리에게 죄를 드러내며[품성의 불완전은 죄=그리스도 안에 우리의 품성의 완전이 있음]
당신의 성령으로 우리 속에 들어오시는데
성령의 역사는 이루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크다는 사실
바로 이 근원으로부터 권세와 능력이 하나님의 일꾼들에게 부어지며
그리고 성령은 보혜사로서
영혼에게 있어서 그리스도의 개인적인 임재라는 사실입니다
문은 열려 있다
아무도 그 문을 닫을 수 없다
아무리 높은 사람이라도, 아무리 낮은 사람이라도
그 문을 닫을 수 없다
그대만이 그대의 마음 문을 닫아
그리스도께서 들어오실 수 없게 할 수 있다
-리뷰 앤드 헤럴드, 1890.3.18
하늘지성소시대---- 라오디게아 교회 시대----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마음 문을 열면... "
이 믿음의 문 바로 곁에, 모든 의의 원수는 또 하나의
다른 문, 곧 더욱 더 넓고 두드러진 출입문을 만들어 놓았는데
그것이 바로 행함의 문이라는 것이지요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 행함으로 말미암는 의
육체의 완전이 아닌 품성의 완전에서
어느 편을 택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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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재림신도의 가정을 파괴하는 것은 세상 영,
우리가 받은 것은 하나님께로 온 영입니다
사도행전은 성령이 지상의 교회 운동을 인도하신 기록입니다
사도행전의 후편은 21세기의 오늘날에 있어서도 계속 기록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앞길의 모든 장애물을 제거해 버림으로
주님께서 시들어가는 교회와 뉘우침이 없는 신자들에게
성령을 부어 주실 수 있도록 하는 것 만큼 사단이 두려워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1기별124
"제 삼위되시는 분 안에 있는 하나님의 능력 ―
죄의 권세를 쥐고 있는 왕자는 다만 신성의 제 삼위되시는 분,
곧 성령 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에 의해서만 저지될 수 있다."
― 복음전도, 617
"성령의 도움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곳은 어디든지
영적 가뭄, 영적 암흑, 영적 타락과 죽음이 나타나게 된다." -AA50
“거룩한 능력, 성령의 능력이 제자들에게 주어졌던 것처럼
오늘날 그것은 올바로 구하는 모든 자들에게 주어질 것이다.
이 능력만이 우리를 구원받는 지혜가 있게 하고 하늘 궁정에 적합하게 해 줄 수 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거룩하게 해 줄 축복을 우리에게 주시기를 원하신다.
그분께서는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함이니라”(요 15:11)고 말씀하신다.
성령 안에서의 기쁨은 건강을 주는 기쁨이요, 생명을 주는 기쁨이다.
당신의 영을 우리에게 주심으로써 하나님께서는 당신 자신을 우리에게 주시고,
당신 자신을 세상에 건강과 생명을 주기 위한 거룩한 감화의 근원을 만드신다." -7T273
마지막 경고의 진전
셋째 천사의 기별을 전파하는 일에 협력하는 천사는 그 영광으로 온 세상을 환하게 한다. 온 세계적 범위의 사업이 비상한 능력으로 성취될 것이 여기에 예언되어 있다. 1840년에서 1844년까지의 재림운동에는 하나님의 능력이 영광스럽게 나타났다. 첫째 천사의 기별은 세계의 모든 선교지에서 증거되었다. 그리고 어떤 나라들에서는 16세기 종교 개혁 이후 어떤 곳에서 있었던 것보다 가장 큰 종교적 각성이 일어났다. 그러나 셋째 천사의 마지막 경고 아래 이루어질 큰 운동은 그것보다 훨씬 더 뛰어날 것이다.
그 운동은 오순절의 운동과 유사할 것이다. 복음 사업의 시초에 귀중한 씨앗의 발아를 위하여 성령을 부어주심으로 이른비를 주신 것처럼 그 사업의 종말에는 늦은비를 주셔서 추수할 곡식을 무르익게 하실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호 6:3).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며 즐거워 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비와 늦은비가 전과 같을 것이라”(욜 2:23).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주리니”,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행 2:17, 21).위대한 복음의 사업은 그 시초에 나타났던 하나님의 능력 못지않은 큰 능력이 나타남으로 마쳐지게 될 것이다.
“(1)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하리로다 (2) 내가 여호와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나의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3) 이는 저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극한 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4) 저가 너를 그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 날개 아래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 방패가 되나니 (5) 너는 밤에 놀램과 낮에 흐르는 살과 (6) 흑암 중에 행하는 염병과 백주에 황폐케 하는 파멸을 두려워 아니하리로다 (7) 천 인이 네 곁에서, 만 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8) 오직 너는 목도하리니 악인의 보응이 네게 보이리로다 (9)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로 거처를 삼았으므로 (10)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11)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네 모든 길에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12) 저희가 그 손으로 너를 붙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리로다 (13) 네가 사자와 독사를 밟으며 젊은 사자와 뱀을 발로 누르리로다 (14) 하나님이 가라사대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 (15) 저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응답하리라 저희 환난 때에 내가 저와 함께 하여 저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16) 내가 장수함으로 저를 만족케 하며 나의 구원으로 보이리라 하시도다”(시 91:1~16, 개역한글)
“그는 누구인가? 그는 '공중의 권세 잡은 자'이며 전염병과 질병을 퍼뜨리고 우리의 길을 방해하고 우리에게 방해가 되도록 일을 늘어놓는다. 그러나 우리를 방해하고 멸망시키려고 하는 바로 그 일을 하나님은 받아서 우리의 유익이 되도록 만드신다. 모든 일이 유익하게 된다. 그래서 자주 이런 노래를 부른다. '선한 일, 악한 일이 일어나나, 나에게는 모든 일이 선할 뿐, 모든 일에 당신이 있고 당신 안에 모든 것이 있으니 안전할 뿐입니다.'”(1891회보[롬], 38)
다음 정거장
예수님께서는 매력적이시고 사랑과 자비, 그리고 긍휼이 넘치시는 분이시다.
그분께서는 우리의 친구가 되셔서 생의 거친 길을 우리와 함께 걸으시겠다고 제안하셨다.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나는 너희 하나님이니 나와 함께 걸으라 그러면 내가 그대가 가는 길을 환히 비추리라고 말씀하신다.
하늘의 대왕이신 예수님께서 자신들의 짐과 연약함 그리고 근심을 당신께 가져오는 자들에게는 당신과 더욱 친밀한 관계를 맺기로 약속하셨다.
예수님을 구속주로 사랑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이다. 그분께서는 우리의 사랑을 요구하실 권리가 있지만 우리가 자원하길 바라신다.
겸손과 신실한 순종의 길을 함께 걷자고 그분께서 우리를 부르신다.
그분의 요청은 순결하고 거룩하며 행복한 생애. 곧 평안과 안식의 생애, 자유와 사랑의 생애에 대한 부르심이다.
만일 우리가 끝없이 영원한 시대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기를 택한다면 왜 우리는 지금 그분을 우리의 최선의 지혜로운 상담자로, 가장 사랑하며 신뢰하는 친구로 선택하지 않는가.
날마다 예수님과 친밀하고 행복하며 평온하게 지내는 것은 우리의 특권이다.